동주대-사하경찰서, 캠퍼스안전순찰 '공동체 치안 활성화’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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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7-30 13:06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영훈 기자] 동주대학교(총장 정학영)와 부산 사하경찰서(서장 김오녕총경)는 관할 치안지구대와 동주사회봉사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 개발로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신임 사하경찰서장으로 부임한 김오녕 총경은 29일 동주대 정학영 총장과 함께한 자리에서 “동주대와 경학협약을 통해 상호 인적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화장실 몰카 단속과 캠퍼스 인근지역 합동 순찰 등 보다 실질적인 범죄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학영 동주대 총장은 “사하경찰서의 생활안전과와 여성청소년과 등의 협력으로 총학생회와 대의원회 학생간부들 함께하는 캠퍼스 안전지킴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왔다”면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인근지역 초중고 교육기관의 학습 환경조성과 안전을 위해 사하경찰서와 함께 손잡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주대와 사하경찰서는 지난 2016년 경,학 업무교류MOU를 체결하였으며 인적교류와 시설지원을 비롯하여 미용계열과 함께하는 전공연계 봉사활동 등 다방면의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왔다.
최근 동주대와 사하경찰서의 상호 협력 프로그램으로 다대포 해상안전 경찰관 대상 응급구조훈련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발자국 순찰대를 조직하여 활동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 봉사하는 등의 모범적인 활동으로 소문나 있다.
박영훈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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