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규 전남경찰청장, 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 방역 현장점검 > 경찰서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서

김재규 전남경찰청장, 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 방역 현장점검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8-06 09:47

본문

0acef76f18dfafc38a2d6afcf5bc59fd_1628210
▲사진제공 = 전남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김재규 전남경찰청장은 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을 찾아 코로나19 방역 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로가 가중되고 있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파악 및 경찰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재규 청장은 완도군수(신우철) 등 방역 점검단과 함께 해수욕장 및 주변 상가 일대와 불법 카메라 설치 우려 장소인 샤워실 등에 대해 점검했다.

 

김재규 청장은 방역 점검단과 방문객들에게 방역 수칙 준수에 실·내외가 따로 있을 수 없고 철저한 방역 수칙의 준수만이 일상으로 돌아가는 최선의 방법이다고 강조했다.

 

완도군 신지면에 있는 명사십리해수욕장은 남해안 최고의 해수욕장으로 매년 1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가고 있으며, 국내 최초 스마트 무인 계측기 설치와 사전예약제, 발열 체크 부스 운용 등 청정해수욕장 만들기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