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서, 유관기관과 함께 청소년 선도·보호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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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4-07 08:28본문
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위한 ‘스마Heal 프로그램’ 운영

▲사진제공 = 대전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유성경찰서(서장 김근만)는 4월 5일 윤동재법률사무소에서 윤동재 변호사와 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업무협력 및 법률자문위원 위촉식을 갖었다.
이번 위촉식은 유성서가 학교폭력을 비롯한 청소년 범죄가 갈수록 과감해 짐에 따라 “스마Heal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법률 전문가인 변호사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법률서비스 등 업무협력을 통하여 청소년 문제의 체계적 해결방안 모색하기 위함이다.
‘스마Heal 프로그램’이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웃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함께 해결하는 청소년 문제치유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법률·의료·상담·자립 등 지역사회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위기청소년 발굴부터, 모니터링, 실행, 사후관리까지 경제·사회적 긴급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대상으로 사례회의를 통해 각종 지원을 실시 할 예정이다.
김근만 경찰서장은 “사회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들이 많다. 이번 스마Heal 프로그램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정화와 치유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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