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서, 이상률 경남청장과 현장 소통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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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4-11 09:51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경남 양산경찰서는 이상률 경남경찰청장과의 ‘가장 안전한 경남, 행복한 도민, 주민속에서 살아 숨 쉬는 따뜻한 경남경찰’이 되는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소통간담회는 2022년을 문화경찰 출발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문화 감수성 배양을 통해 직원들의 정서를 함양하고 당당하게 법 집행을 할 수 있는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의 초석을 세우기 위함이다.
이상률 경찰청장은 현장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면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청취하고 문화경찰의 당위성을 알렸다.
이 경찰청장은 유공직원 표창과 함께 청장이 준비한 시집 선물을 증정했다. 이에 도서선물에 화답해 직원이 직접 쓴 수필인 <하와이 여행기>를 이 청장에게 선물했다.
이상률 청장은 “경찰의 대다수 업무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지만, 중요한 점은 잘 하는 것이다”며 “업무를 처리함에서 사소한 것에도 전문성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한상철 서장은 “치안현장에는 다양한 어려움과 예상하지 못한 문제점들이 남아 있지만, 무엇보다 직원들과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문화경찰의 토대를 성숙시켜 나간다면 내외부 고객을 만족하게 해 더 나은 치안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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