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서, 하절기 피서지 범죄예방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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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7-19 11:24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밀양경찰서는 7월부터 8월까지 관내 피서지(호박소, 표충사 계곡 등) 여름철 치안 수요 증가로 인한 범죄 발생 예방을 위해 맞춤형 방범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에 서는 지난 15일 밀양서는 관내 피서지 방범활동을 위한 시설물을 점검하고 공중화장실에 설치된 방범시설물(안심스크린, 112비상벨 등)을 밀양시 안전재난관리과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피서지 주변 현장진단과 범죄예측 통계시스템 분석을 통해 탄력순찰 구간을 선정, 특별순찰을 실시하고 특히, 주말 피서객이 몰리는 시간대(1~3시) 여청·형사·교통·지역경찰 합동 거점근무 실시로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밀양경찰서는 “앞으로도 안전한 피서 문화를 정착을 위해 유관기관·단체와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등 적극적인 방범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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