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부서, 안전한 북구 10개동 만들기 위한 주민센터 협업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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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3-25 09:19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광주북부경찰서는 ‘생활이 안전한 북구 10개 동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한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동 및 풍향동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현장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북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은 중흥 1, 2, 3동 및 풍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들의 불안요소를 청취, 주민들의 체감안전 향상과 방범시설 미비 구역을 선제적 발굴해 보완을 실시하기 위해 현장진단을 진행했다.
광주 북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은 “생활 안전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요구가 높아지는 만큼, 관내 28개동 범죄예방진단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 및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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