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서, 학생들과 온라인 소통으로 학교폭력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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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2-25 09:43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목포경찰서(총경 차복영)가 언제 어디서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공간인 카카오 채널을 마련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심화로 학생들이 등교를 많이 하지 않았다가 다시 하게 되면 학교폭력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학교전담경찰관-학생들간의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공간(카카오 채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채널에서 목포경찰을 검색하여 채널을 추가하면 목포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과 1:1 실시간 상담을 할 수 있다.
목포경찰서 박승 여성청소년계장은 “각 학교 및 학생들에게 홍보하여 많은 학생들이 카카오 채널을 활용, 실시간으로 경찰관과 상담함으로써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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