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철원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위한 합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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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3-02 10:27본문
농어촌공사 철원지사·철원경찰서 사고예방활동
[경찰기독신문 = 이동수 기자] 철원경찰서(서장 백순근)는 한국농어촌공사 철원지사와 지난달 15일부터 용화저수지 등 4개소 선제적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합동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점검 결과, 끊어진 펜스와 낡은 플래카드 등 안전시설이 미흡하다는 진단을 내렸으며 주민 의견을 수렴·반영하여 이를 보완하기로 결정했다.
철원경찰서는 “출입금지 플래카드를 지난 23일부터 총 21개 게첨했으며 끊어진 펜스는 이후 추가 설치할 예정”이라면서 “중요한 점은 주민들 스스로 해빙기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것이며 안전시설에 대해 미비점 발견 시 관계기관 또는 철원서 범죄예방진단팀에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동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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