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서, 2022년 중점추진과제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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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3-10 08:27본문
올 한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업무 논의

▲사진제공 = 대전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 유성경찰서(서장 총경 김근만)는 3월 7일 각 부서 과장과 지구대장·파출소장이 화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중점추진과제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한 해의 부서별 업무성과를 평가하고, 올 한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를 발굴·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유성경찰서는 이날 ▲범죄예방을 위한 지역안전순찰 확대 ▲예방적 형사활동 강화 ▲장기사건 신속처리 및 수사부서 체질 개선 등 총 42개의 중점추진과제를 선정하였다.
또한 전문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범죄피해자에 대한 종합적인 보호·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무단횡단 클린존’을 설치·운영하기로 하는 등 세부 추진방안을 심도 있게 토의하였다.
김근만 서장은 “오늘 논의한 과제들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시민들이 더욱 평온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며,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일은 없애고, 시민들 입장에서 더욱 체계적인 치안활동을 펼쳐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둔 시기인 만큼,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지키고, 선거경비·수사업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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