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서, 단위농협·리사무소 협업 보이스피싱 예방 문자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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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6-08 10:15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이 기자] 제주동부경찰서(서장 오충익)는 112치안종합상황실에서는 관내 제주단위농협 24개소 및 읍·면·동·리사무소 47개소와 협업하여 기관별 단체문자발송시스템을 활용, 도민 3만 5천여명에게 최근 발생하는 신종 보이스피싱 기법 관련 예방문자를 발송하였다.
예방문자에는 금융기관 사칭 어플설치 및 저금리대환 대출을 빙자한 대면편취형, 자녀사칭 기프트카드 및 핸드폰 고장 등을 이유로 한 수법 등을 알기쉽게 설명한 내용으로 제작하여 신종수법에 대응토록 하였다.
오충익 제주동부서장은 “신종 보이스피싱에 대한 도민들의 경각심을 제고하고 수법에 이해를 도움으로써 이제는 검거에 앞선 사전예방활동에 적극 주력하여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현이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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