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서, 녹색어머니회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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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5-27 11:31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이교동)는 5월26일 어린이 교통안전 및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한 ‘2021년 대전동부 녹색어머니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관내 초등학교 중 회장단이 선출된 11개 학교 회장단을 비롯한 교통경비계장 등 경찰관 7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앞으로 1년간 대전동부 스쿨존 교통안전을 이끌어 줄 녹색어머니회 임원진 위촉과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하여 힘써주는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자리였다.
이어 대전동부경찰서는 최근 개정된 개인형이동장치 및 백색실선 진로변경 제한 등 교통안전 중점사항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박은규 경비교통과장은 “매일 등하굣길 아이들 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녹색어머니회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도 대전동부경찰서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에 힘 써주기”를 당부했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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