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서, 배달대행업체 방문 교통안전홍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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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4-30 09:45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이교동)는 코로나19로 인해 배달오토바이의 통행량이 증가하면서 신호위반, 난폭운전 등 이륜차 교통법규위반으로 인한 불편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집중단속 및 홍보 활동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4월26일부터 30일까지 5일 간 관내 배달대행업체 20곳을 방문하여 이륜차 사고 현황 및 단속규정 등의 내용을 포함한 서한문 전달하고 업주와 직원들에게 교통안전교육·홍보를 시행하였다.
이에 앞서 대전동부경찰서에서는 3월2일부터 6월9일까지 100일간 이륜차 법규위반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동부경찰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버텨내고 있는 국민에게 교통사고로 인한 더 큰 고통을 겪는 일이 없도록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안전한 운행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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