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서-에스엠티엔티, 금융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 협력 > 경찰서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서

서울 강동서-에스엠티엔티, 금융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 협력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1-06 09:59

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에스엠티엔티와 강동경찰서는 안심주차 서비스 모바를 활용해 개인정보 보호와 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휴대전화 번호 유출은 보이스피싱이나 스토킹 범죄 등으로 악용되는 사례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강동경찰서는 에스엠티엔티와 협약을 통해 보이스피싱을 지난해보다 절반이상 줄이고, 피해 제로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안심주차 서비스 '모바'는 주차 차량의 개인 휴대전화 노출을 피할 수 있다. 특허받은 기술을 이용해 주정차시 차주와 통화 대신 푸시메시지와 문자메시지로 차량 이동요청 처리가 가능하다.

 

차량 내 연락처를 수집해 보이스피싱, 여성 대상 스토킹, 협박 등 범죄에 악용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모바를 통해 휴대전화번호 노출을 줄이고 범죄 타켓이 되는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다.

 

강동서는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해 121일 에스엠티엔티 측에 자체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물 2종을 제공했다. 이는 모바 이용 시 차량이동 요청 문자와 함께 자동 전송되고 있다.

 

모바 서비스 이용자는 10만명으로 일평균 500여건, 연평균 18만여건의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물이 전송된다.

 

 

이번 업무협약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송보를 위해 이뤄졌으며 1년 단위로 연장하게 된다.

 

강동경찰서 관계자는 "시민들이 보이스피싱의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 할 수 있도록 에스엠티엔티와 안심주차서비스 '모바'를 통해 차량 이동 요청시 발송되는 메시지에 보이스피싱 의심사례, 해결 방안까지 자세히 안내해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김문식 에스엠티엔티 대표는 공익 목적의 모바 무료서비스와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강동경찰서장 표창을 받았으며, 서울경찰청장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