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서, 어린이 보호구역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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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3-17 10:20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영광경찰서는 지난 15일 영광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펼친 이번 캠페인에는 경찰서 협력 단체인 녹색어머니회와 영광초등학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과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해 주기 위해 실시됐다.
영광경찰은 어린이 교통안전 캠패인과 함께 오는 4월17일 전국 시행을 앞두고 있는 안전속도 5030 정책에 대한 홍보를 현수막 및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교통안전 인식 개선에 지속적인 홍보 노력을 펼치고 있다.
임욱성 영광경찰서장은 “스쿨존에서는 어린이가 주인공입니다. 신호준수·과속금지·주·정차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드린다”면서 “안전한 교통 환경 문화가 정착되어 어린이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영광군이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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