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서, 112 허위신고 근절 홍보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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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3-25 10:20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이 기자] 제주서부경찰서 애월파출소(소장 이정주)에서는, 이달 초부터 3월 말까지 112 허위신고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
애월파출소에서는 애월초등학교, 애월중학교, 애월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112 허위신고로 인해 1분 1초가 급한 신고가 접수될 경우 나와 내 가족이 피해를 볼 수 있음’에 대해 설명하고 이젠 허위신고도 단순 경범죄로 처벌받는 것이 아니라 형법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는 엄중한 사안이라는 것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애월파출소에서는 “앞으로도 이달 말까지 관내 학교, 기관 등을 방문하여 112 허위신고의 엄중함에 대해 많은 도민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이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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