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동남서,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우체국직원 감사장 수여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2-22 10:22본문
[경찰기독신문 = 강이수 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총경 백남익)는 천안시 동남구 오룡우체국에서 신속한 신고를 통해 다액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모범 사례가 있어 2월17일 오룡우체국 근무자에게 범죄 예방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했다.
은행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이 현금 500만원을 인출하려고 하자 사용처를 물어보는 과정에서 대출사기형 보이스피싱 범행임을 인지하고 바로 경찰관에게 신고하여 피해 예방했다.
천안동남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융기관과 유기적 협조체제를 유지해 국민이 피해 입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이수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