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서, ‘협업 플랫폼’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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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2-26 12:44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해남경찰서(총경 문병조)는 점차 고도화되고 복합적 작용을 필요로 하는 치안 문제를 연결·조정·협업으로 효율적 대응하기 위해 각 기능 間 ‘협업 플랫폼’ 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지난 2월19일 ‘선제적 교통시설 개선을 통한 군민 안전 확보 시작’으로 3회 개최했다.
‘협업 플랫폼’은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며 치안 문제를 하나의 부서가 아닌 기능 間 자유롭게 정보·의견을 공유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회의로 매주 1회 진행한다.
정기회의로 진행된 25일 회의에서는 군민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선제적으로 범죄 예방 방안에 대해 논의를 했다. 또 범죄 취약지에 대한 탄력순찰 지정, 범죄환경개선 조도개선사업-led 가로등 설치 을 추진키로 회의를 마쳤다.
문병조 해남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각 기능 間 조정·협업·소통을 위한 회의를 통해 해남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보완점을 파악하여 해남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위해 ‘협업 플랫폼회의’를 지역실정에 맞게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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