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서, 10월부터 3개월간 이륜차 교통위반 집중단속 > 경찰서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서

서울 송파서, 10월부터 3개월간 이륜차 교통위반 집중단속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10-14 11:36

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송파경찰서(경무관 김소년)10월부터 3개월간 번호판을 부착하지 않거나 신호를 어기는 등 교통법규를 위반한 이륜차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이 기간 전국 17개 시·도와 자치경찰위,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단속을 펼친다.

 

이번 단속은 사용 신고를 하지 않거나 번호판 미부착·훼손·가림 등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한 이륜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 발광다이오드(LED)·소음기 등을 부착한 불법 튜닝도 단속된다. 신 호·지시위반과 보행자 보호의무 등 도로교통법을 어긴 경우도 단속 대 상이다.

 

코로나19로 이륜차 배달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배달기사의 난폭 운행 과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추세로, 지난해 교통법규 위반 범칙금 처분을 받은 이륜차는 35만대로 한 달에 29천대 꼴이었으나, 올해는 지난달까지 이미 267천여대로 집계돼 한 달 33천여대 수준이다. 이륜차 사고는 20192898건이었다가 지난해 21258건으로 늘었다.

 

송파경찰서는 불법 이륜차를 발견하면 가까운 지자체나 신고사이트(www.ecar.go.kr) 또는 국민신문고·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