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서, 삼부자(三父子) 경찰관 가족 화제 > 경찰서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서

대구 동부서, 삼부자(三父子) 경찰관 가족 화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10-19 10:20

본문

34fe73cb6bddd0f57c3b96eefe2de8cf_1634606
▲사진제공 = 대구경찰서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구동부경찰서(서장 류영만)에서는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소속 경찰관들이 화제로 떠올랐다. 대구경찰청 수성서 지산지구대 정원식 경위, 수사부 안보수사과 정창현 경사, 동부서 동대구지구대 정성훈 순경이 그 주인공들이다.

 

아버지인 정원식 경위는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하여 현재 32년째 공직 생활 중이다. 첫째아들 정창현 경사는 138월 임용되어 대구경찰청 수사부 안보수사과에 근무, 막내아들은 20214월 임용되어 동부서 동대구지구대 신임 순찰 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두 아들들은 어릴 때부터 경찰관으로서의 아버지의 든든한 모습을 보며 자연스레 경찰관의 꿈을 키워 왔고 힘든 수험생활을 거쳐 나란히 그 꿈을 이뤘다. 현재 삼부자 모두 모범적으로 근무를 하고 있으며 직원들 사이에도 이슈가 되고 있다.

 

정원식 경위는 총 32년의 경찰 생활 끝에 올해 영예로운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다. 그는 자신의 뒤를 이어 경찰공무원이 된 두 아들들이 자랑스럽고, 근무 중 어렵고 힘들 때도 많겠지만 사명감 가지고 잘 이겨내길 바란다라며 격려의 말도 덧붙였다.

 

이제 갓 경찰이 된 막내아들 정성훈 순경은 존경하는 아버지와 형의 뒤를 따라 근무하게 된 것에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신임 순경이라 모르는 것투성이고 어려운 점도 많지만, 아버지와 형에게 많이 물어보고 덕분에 잘 해내고 있는 것 같다라며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경찰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