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서 신동재구대, 24시간 영업 장소 예방 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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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1-19 10:32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는 24시간 영업을 하고 있는 장소에 대한 다기능 예방 활동을 밀도있게 전개하고 있다.
신동지구대 관내는 대학로를 비롯 원룸이 밀집돼 있으면서 주로 대학생 등 청소년들이 즐겨 찾는 셀프카메라 촬영점을 비롯 편의점 등 24시간 무인 또는 1인이 운영을 하는 매장이 다수 위치하고 있어 범죄 피해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착안 주·야 시간대를 불문 거점·순찰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있다.
대학로에서 상점을 운영하는 주민들은 “코로나19로 긴시간 힘든 생활이 되고 있는 속에서 물건이 없어지는 등 마음 상하는 일까지 일어난다면 아픔은 배가 될 상황이기에 지구대 경찰관들의 예방 순찰이 심적으로 도움과 힘이 된다”고 전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주민들의 생활이 보다 평온하고 안전함이 유지될 수 있도록 범죄 발생의 사각지대는 없는지 면밀히 살피면서 공감대가 형성되는 치안력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코로나19 상황이 해를 넘기면서 주민들의 삶도 지쳐있는 상황임을 깊이 인식하고 범죄로부터 안전이 제대로 확보될 수 있도록 보다 섬세한 치안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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