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서·경찰발전협의회, 소외계층에 사랑의 연탄 전달
"연말연시 따뜻한 겨울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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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희 기자 작성일2020-12-09 14:09본문

▲자료사진(사진제공 = 영동경찰서)
[경찰기독신문=이창희 기자] 영동경찰서(서장 윤정근)와 협력단체인 경찰발전협의회(회장 이명열)는 12월9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이웃과 소외계층을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6.25 전쟁 당시 적과 교전 중 다리를 다치신 국가유공자와 홀로 어렵게 생활하는 독거노인 등 2가구를 선정하여 각각 연탄 500장과 마스크를 전달했다.
윤정근 경찰서장은 “매년 영동경찰 경찰발전협의회에서 대면 나눔 행사로 실시해 왔으나 올해는 전례 없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기부 행사로 전환하였으며 올겨울 영동군민 모두의 몸과 마음이 따뜻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창희 기자 jesus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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