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협력단체,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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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0-10-30 09:46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여수경찰서(서장 문병훈)는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된 개학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지고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격하됨에 따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 28일 여서동 부영초등학교에서 개최한 캠페인에는 여수경찰서, 여수시청, 녹색어머니회 여수지부, 학교 임직원 등 협력단체들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코로나 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라는 주제로 ▲무단횡단 하지 않기 ▲불법주정차 금지 ▲어린이 보호구역 내30km/h 이하 서행운전 등 어린이 보행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나눠주며 진행됐다.
또한 주변을 통행하는 운전자들에게 일명 민식이법 시행(3월25일)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처벌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위반행위, 불법주정차 등에 대하여 적극적인 단속 및 계도활동 실시할 것 역시 병행 홍보하였다.
문병훈 여수경찰서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교통안전홍보 및 캠페인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지만, 스쿨 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분위기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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