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소방서, 연신내역 GTX 공사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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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7-14 09:44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 은평소방서(서장 김재학)는 12일 14시 59분 은평구 연신내역 GTX 공사장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인명피해 없이 3시간 여만에 화재를 진압했다고 밝혔다.
이 화재는 연신내역 GTX 공사현장 고무매트에 불 붙었다는 신고접수를 받고 3분만에 소방인력이 현장에 도착했다. 화재현장은 소방, 구청, 경찰, 한전, 가스, 의소대 등 163명의 인력과 차량 37대가 동원됐다.
화재현장의 공사인력 7명은 대피를 완료하였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는 발파작업 중 발파 충격방지매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는 조사 중이다.
화재는 16시 9분에 초진하였고, 18시 10분에 완진 선언됐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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