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원미서, 여성안심귀갓길 11개소 방범시설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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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0-08-14 12:04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부천원미경찰서(서장 경무관 홍기현)가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1개소에 쏠라표지병 등 범죄예방 방범시설물을 추가했다.
이번 사업은 부천원미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1개소에 대해 CCTV·비상벨 등 범죄예방 방범시설물 작동여부와 환경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 주민의견을 반영해 지자체 협업으로 진행했다.
부천원미경찰서는 각 지역특성에 맞게 범죄예방디자인(CPTED)을 적용하여 쏠라표지병 275개, 노면표지 20개소, 112신고안내판 32개 등 범죄예방 방범시설물 총 335건을 설치했다.
홍기현 부천원미경찰서장은 “여성안심귀갓길에 대해 지속적인 유지관리 및 취약지점을 찾아 개선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살기 좋은 부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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