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서, 실종아동등 예방위해 사전지문등록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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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5-07 09:41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강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는 오는 5월25일 세계 실종아동의 날 을 맞아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홍보를 위해 관내 어린이집을 방문했다.
사전지문등록은 간단한 사전 등록으로 우리 아이가 길을 잃더라도 사진이나 지문 등의 등록된 정보를 활용하여 현장에서 신원 확인이 가능해 실종을 예방하고 가족을 빨리 찾을 수 있는 제도다.
강진경찰서 관계자는 “실종 아동을 찾는데 평균 걸리는 시간 3360분, 지문 등을 사전등록하면 단 52분!!무려 65배나 빠른 시간”이라면서 “그만큼 초기 대처가 정말 중요한데요. 미아 방지를 위해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로 우리 가족을 보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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