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서, 배달대행업체 현장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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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7-24 09:30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진해경찰서(서장 심태환)는 지난 22일 이륜차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경찰서 교통관리계, 배달업체 업주, 배달기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배달업체 3개소 현장감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위탁 배달 건수 증가에 따른 이륜차 소음 및 법규위반 관련 국민신문고 민원 증가로 실시했다.
이륜차의 무법 행위로 보행자·운전자에 대한 교통안전을 위협하지 않도록 이륜차 운전자 대상 교통법규 준수 등을 당부했다.
진해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최상동 경정은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행위 집중단속 및 법규 준수 홍보 등 안전한 배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교통안전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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