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서, 신청사 준공식…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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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7-16 11:25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김천경찰서(서장 우지완)는 15일 오전 율곡동 경찰서 신청사 4층 대청마루에서 신청사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준공 기념식에는 박건찬 경북청장,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천 혁신도시 공공기관장 및 김천시 각 계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천경찰서는 사업비 294억원으로 2015년 착공해 지상 4층·지하 1층인 본관과 지상 2층인 별관(민원동)을 완공했다.
율곡동 신청사는 1만 6,000㎡(5,300 평)의 부지에 294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본관과 지상 2층의 별관으로 건립됐다.
우지완 김천경찰서장은 “쾌적한 근무환경을 바탕으로 김천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김천경찰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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