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완산서, 주택관리업체․주택관리사협회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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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6-29 09:47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주완산경찰서는 16일 공동주택 경비원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지역 내 공동주택관리업체 5곳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북도회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는 최근 서울 한 아파트 경비원이 입주민의 갑질 등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과 관련해 공동주택 경비원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서 완산서와 협약기관은 아파트 내 갑질을 근절하고, 상생하는 주거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최원석 전주완산경찰서장은 “주택관리업체, 주택관리사협회와 함께 경비원 등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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