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서, 교통관리계 장마철 재난 대비 FTX 훈련 실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7-07 10:04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군산경찰서(서장 임상준) 교통관리계는 지난달 29일 관내 침수 예상지역인 군산역 지하차도 등 3곳에서 관내 지역경찰과 합동으로 침수지역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FTX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장마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선제적 교통관리로 교통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발생 시 침수 구역 교통통제 및 주차 차량 이동조치 등 신속한 초동조치와 비상안내 방송, 비상 연락망을 통한 신속한 상황전파 등의 내용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임상준 군산경찰서장은 “하절기 집중호우 및 태풍과 같은 재해재난 발생 시 시민들에게 발생할 교통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FTX 훈련 및 관련 시설 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