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중부서 신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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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3-17 10:26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마산중부경찰서(서장 박중희)는 지난 16일 월영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개최했다.
캠페인에는 협력단체인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과 함께했다.
이날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마산중부경찰서는 어린이 및 보행자 교통사망사고예방을 위해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등 교통안전수칙을 홍보했다.
마산중부경찰서는 “노인층 교통 사망사고의 가장 큰 요인은 무단횡단에 의한 사고”라며 “고령 보행자의 교통안전 의식제고와 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 홍보, 노인·보행자 교통안전교육 등 안전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창원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봄이 오면서 사람들의 유동이 많아지고 이로 인해 어린이 및 보행자 교통사망사고의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한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으로 교통사망사고예방에 힘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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