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서, 보행자 사고 예방 위한 특별 교통안전 활동 추진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12-19 09:27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대덕경찰서는 내년 2월28일까지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교통안전 활동에 들어간다.
보행자 사고 위험성이 높은 오전 4~6시, 8~10시, 6~8시 사이 유동인구가 많은 횡단보도, 교차로에 경찰력을 집중 배치하고, 심야 시간에는 예방 순찰과 이동식 거점 근무에 집중한다.
특히 보행자를 위협하는 교통법규위반 현장 단속과 함께, 무단횡단 보행자에 대해서는 계도에도 불구하고 무단횡단 시 사고 위험성을 판단해 현장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경각심 제고를 위해 12월 한달 간 대덕구 주요 도로(한밭대로, 계족로, 신탄진로 등)를 중심으로 싸이카, 교통순찰차, 암행차 등 가용 순찰차를 동원하여 합동 퍼레이드를 실시한다.
대덕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 시설을 확충하고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정착 교육‧홍보 또한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