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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경찰서, 신임 경찰관 315기(25명)와의 환영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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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2-0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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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심탄회한 소통의 장을 통해 활기차고 긍정적인 직장 분위기 조성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 관악경찰서(총경 최인규)에서는 지난 131일 관악경찰서 강감찬홀에서 신임 경찰관 315기와의 환영 간담회를 실시했다.

 

관악경찰서에 배치된 신임 경찰관 315기는 총 25명으로, 중앙경찰학교 교육을 마치고 관악경찰서에 배치되어 127일부터 44일까지 10주동안 지역 경찰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임 경찰관을 축하하며 선배 경찰의 격려와 당부를 전하고, 관악경찰서의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고취하고 활기찬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계기가 되었다.

 

간담회는 실습생 환영 인사, 포부 다짐, 관내 현황 및 경찰서 소개, 비위 예방 교육 으로 이어졌다.

 

특히, 최인규 경찰서장은 경찰관은 움직이는 작은 정부임을 잊지 않고 주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경찰로서 초심을 잃지 말 것을 당부하며, “경찰관의 직분을 명심해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공정한 경찰관이 되어 달라며 공직자의 자세 등을 강조하였다.

 

앞으로 지구대·파출소에 근무하게 될 신임 경찰관에게 지역 주민과의 공동체 치안에 힘을 기울여줄 것을 전달하며, 관악서 9개 지구대·파출소의 컨트롤 타워인 112치안종합상황실 등의 견학을 진행하였다.

 

신임 315기 경찰관들이 자신들의 포부를 다짐하며 경찰관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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