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서, 7월 말까지 오토바이 법규위반 일제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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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6-11 09:37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남양주경찰서(서장 이성재)는 6월8일부터 7월31일까지 남양주 관내를 7개 권역으로 나눠 평일과 주말에 신호위반, 인도주행, 불법개조, 굉음 등의 교통법규 위반행위 2차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싸이카 4대, 교통 및 112순찰차 14대 등을 동원한다.
이번 오토바이 집중단속은 코로나19로 인해 배달오토바이의 통행이 증가함에 따라 오토바이 단속 민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지난 5월20일 1차 합동 단속을 시행하여 지역주민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아 2차 단속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합동단속을 전개하게 됐다.
남양주경찰서 교통안전계는 “강력한 단속과 위력순찰을 통한 입소문 효과로 오토바이 교통법규준수 인식과 교통사망사고 예방 분위기 조성 및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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