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서, 개학연기 비행 청소년 대비 ‘선제적 예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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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4-24 10:40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목포경찰서(서장 김영근)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화상 수업을 통한 절도(차량털이)예방 및 디지털 성폭력예방 등 다양한 교육안을 마련해 온라인 강의를 실시했다.
22일 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4차에 걸친 개학연기로 청소년들이 학교, 가정 밖에서 무리를 지어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 지면서 청소년 비행이 증가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목포, 신안소재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요 교육내용은 디지털 성폭력에 대한 대응 요령, 인성 교육 및 절도(차량털이)예방 교육 등을 실시 하여 학생들에게 범죄의 심각성과 인식 개선을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목포경찰서는 “청소년 범죄 증가에 따라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적극적인 선도보호 활동을 실시하여 청소년 비행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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