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서 연남파출소, ‘완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연장 홍보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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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4-21 09:5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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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 두기 국민지침 홍보(사진제공 = 마포경찰서 연남파출소)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시 마포경찰서 연남파출소(경감 장영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의 ‘완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연장에 발맞춰 ‘사회적 거리 두기’ 정부지침을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남파출소는 “시민들의 개별 위생관리와 감염병 대응태세 유지를 위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 연남동 자율방범대와 논의하여 연남동을 방문하는 내·외국인에게 감염병 예방수칙 등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연남파출소는 올해 초 1월부터 현재까지 감염병 예방수칙 플래카드 및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 홍보 배너를 총 6개소 개첨 및 설치했다. 연남파출소는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이 종료될 때까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유지할 계획이다.
장영준 연남파출소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는 시기에 연남동 경의선 숲길을 찾는 행락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코로나 19 감염병대응의 종국 시까지 대응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긴장이 풀어지면 언제든지 다시 확산될 가능성이 있어 연남동을 방문하는 시민들 모두의 자발적 협조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소 완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을 시행하더라도 어린이날 연휴를 앞두고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연남동 자율방범대와 협업하여 홍보물 추가설치를 계획하고 있다”고 알렸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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