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서, 보안자문협의회와 협업 코로나19로 힘든 탈북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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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4-23 10:30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박찬영)에서는 4월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보안자문협의회와 협업하여 경주 지역 각 읍면동에 거주하는 탈북민들에게 쌀(500kg)을 지원했다.
경찰서는 이번 지원은 대구 경북지역에 창궐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감염예방관련 각종 지원으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관내 탈북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가고 밝혔다.
대부분 몸이 불편하고 제대로 된 직장이 없는 탈북민 A씨는 “지난번에는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지원해주시고, 이번엔 쌀까지 주어서 너무 고맙다” 며 감사를 표했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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