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서, 민원실·식당 등에 코로나 예방 투명가림막 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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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4-03 10:08본문
[경찰기독신문 = 강이수 기자] 옥천경찰서는 코로나 19 감염확산차단 및 사회적거리두기 일환으로 투명 가림 막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옥천경찰서에 따르면 투명 가림 막은 민원인과 가까이서 마주하며 업무를 수행하는 민원부서 특성상 민원인과의 직접접촉을 최소화하고 비말에 의한 감염으로부터 민원인 경찰관보호를 위해 민원실, 지능범죄수사팀, 형사팀, 식당 등에 설치했다.
고성한 서장은 “가림 막 설치로 다소 불편한 점이 생길 수 있지만 서로 이해주길 바란다”며 “경찰서를 방문할 때는 꼭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옥천경찰서는 청사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를 통한 발열체크, 손 세정제비치로 코로나 19 확산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강이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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