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서, 여성안심귀갓길 방범시설 점검·합동순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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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4-03 10:30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사천경찰서(서장 정창영)는 지난 3월31일 오후 3시 향촌동 여성안심귀갓길 일원에서 방범시설 점검 및 합동순찰을 진행했다.
이날 합동순찰은 경찰을 비롯한 협력단체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여성안심귀갓길이란 여성들이 안심하고 집에 갈 수 있도록 정류소‧역 등에서 주거지까지 방범 시설물 설치 등으로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을 집중 관리하는 길이다.
현재 사천에는 9곳의 여성안심귀갓길이 있다. 여성안심귀갓길에는 CCTV, LED보안등, 안심가로등(로고젝트), 신고위치표지판 등 방범 시설물이 설치돼 있다.
사천경찰서는 여성안심귀갓길,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치안강화구역 뿐만 아니라 노후한 방역에 대해 지자체 상대 보완될 수 있도록 LED조명등, 셉테드 등 환경 개선을 통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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