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서, ‘코로나19’ 대응 도시락·교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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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4-07 10:04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곽창용)는 4월2일 대전서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생계 및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재 및 참고서와 도시락을 지원하였다.
교재 및 도시락 배달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검정고시 및 대학수학능력시험 학업을 중단하고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긴급 지원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도시락 300개 및 학생의 학업 수준에 따른 교재와 참고서를 각 청소년들의 주소지로 직접 전달하였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독려하며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격려하였다.
여성청소년과(과장 최은희)는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청소년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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