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부서, 수능 후 청소년선도 아웃리치 활동 전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0-12-29 09:59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광주 남부경찰서(서장 조규향) 여성청소년과장은 지난 3일 남구 진월동에서 대학수학능력 시험 이후, 청소년의 음주와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병행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수능을 치룬 청소년들의 비행과 탈선을 예방하고 특히 신분증 위·변조 및 부정행사가 형사처벌 대상임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어 인근 주류판매 상가를 대상, 전단지 배포 등 홍보활동에 주력하였다.
조규향 남부경찰서장은 “수능 이후에도 관내 청소년 밀집지역·학원·공원 등 청소년 탈선 및 비행우려 지역 중심으로 아웃리치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