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서 여청과, 시민과 함께하는 카메라 이용 성범죄 예방 > 경찰서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서

전북 익산서 여청과, 시민과 함께하는 카메라 이용 성범죄 예방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1-31 11:05

본문

dfa2c93a4cb34dc560b7d872a0a37d45_1580436
▲사진제공 = 익산경찰서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범죄”(이하 불법 촬영) 예방을 위해 시민들과 호흡하고 있어 잔잔한 호응을 얻고 있다.

 

불법 촬영 시설에 의한 성범죄를 예방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일환으로 탐지 장비를 활용 주민이 우려하는 장소에 대한 반복적인 점검 활동으로 공감대 확산에 힘쓰고 있다.

 

여성청소년계 성범죄 예방 업무 담당(경위 조채원)은 연중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곳이나 직접 요청한 시설에 직접 진출 전문 장비를 이용 정밀 점검을 통해 더욱 안전한 치안 분위기 조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전년도 익산지역 관내 성범죄 발생률 면에서도 감소세를 보이고 특히 불법 촬영 범죄 역시 감소하는 등 익산 경찰의 선제적 예방 활동이 일궈 낸 결실이다.

 

최근에는 여산휴게소와도 불법 촬영 퇴치를 위한 도내 최초 업무협약을 맺고 휴게소 관계자들과 공동점검 활동을 연중 전개하고 있어 전국에서 이곳을 거치는 여행객들에게 심적인 안정감은 물론 제대로 된 치안 유지 활동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불법 촬영시설 점검을 하는 현장을 지켜보는 주민들은 언론을 통해 접하는 불법 촬영 범죄가 예방되고 근절될 수 있도록 경찰에서 우리 주민들과 같이 노력해주니 보기 좋고 안전한 익산시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전했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여성보호를 위한 불법 촬영 등 성범죄 예방에 시민의 입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면 그것이 곧 지역사회 안정에 초석이 될 것을 명심하고 소소한 곳에서부터 정성을 쏟는 면모를 이어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