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약자보호 유공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자 포상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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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1-08 09:11본문
익산 170여개소 운영 실질적 약자 보호활동 앞장

▲사진제공 = 익산경찰서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아동들의 안전확보유지를 위해 소리없는 노력을 하고 있는 지킴이집 운영자분들에 대한 우수활동 사례를 연 중 적극 발굴 포상 격려를 이어가고 있어 공감을 얻고있다.
익산지역엔 170여개소에 달하는 지킴이집을 지정( 약국, 문구점, 편의점 등 ) 운영자들과 상시 연락망을 구축 소통 유지는 물론 아동들과 관련된 소소한 이야기에서부터 모두가 공유하고 칭찬받을 사례들도 적극 발굴 지속적 동기부여와 아동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이 이루어 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엔 우수 운영자 10여개소를 엄선 감사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치하했으며 경찰의 날에는 우수 운영 문구점에 경찰서장이 직접 진출 경찰청장 감사패를 전수하고 뜻깊은 간담회 시간을 가졌으며 연말에는 운영 우수 문구점 1개소, 약국 1개소 등을 선정 경찰청장 감사패 수여와 그 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수상을 한 지킴이집 운영자들은 “경찰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서 상도 주시고 어른들과 아동들의 소리를 들어주니보다 더 안전함과 앞으로 아동보호를 위한 활동을 적극 동참할 것이다”고 전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아동이 안전한 익산을 계속해서 유지하기 위해 경찰은 물론 모든 어른들이 바른생활의 수범이되어야 하고 범죄로부터 원천적 예방이 자리매김토록치밀한 노력을 경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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