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서 우산지구대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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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희 기자 작성일2020-11-20 16:54본문
▲사진제공 = 광산경찰서
[경찰기독신문=이창희 기자] 광산경찰서(서장 정재윤) 우산지구대(경감 류제필)에서는 11월 17일 우산지구대 관내 광주어룡신협(소촌지점)방문하여 저금리 대출 유인, 대면 편취형이 주로 발생하여 신종 수법을 지점장 및 직원들 대상으로 예방 홍보를 실시하였다.
최근 전화금융사기가 발생하여 서민경제에 심각한 침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금융가 및 편의점 등을 직접방문 전단지 및 신종 수법에 대해 설명한 후 유사한 전화를 받을 경우 112에 신속히 신고토록 당부했다.
우산지구대는 "앞으로도 관내 금융가(14개소) 및 편의점(31개소), 아파트(40개소) 등 상대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창희 기자 jesus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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