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 소방안전 작품 릴레이 전시회 ·불조심 캠페인 등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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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0-11-11 11:15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대문소방서(서장 정재후)는 10일 오후 2시께 서대문구 소재 안산 자락길 만남의 광장에서 ‘서울특별시 소방안전 작품 릴레이 전시회’와 불조심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소방 안전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사진, 불조심 포스터 등 안전 관련 작품 공모전 수상작을 릴레이 형식으로 전시된다.
소방서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소방안전 작품 릴레이 전시회, 불조심 예방캠페인, 소방차 길터주기 등 소방차 퍼레이드를 펼치며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 효과를 더욱 높였다.
주요내용은 ▲불조심 홍보물품(핫팩 등) 전달 ▲불나면 대피먼저 홍보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제대로 알기 ▲전 국민 소화기(주택용 소방시설) 갖기 운동 ▲차량 및 주방(K급) 소화기 비치 운동 ▲겨울철 화재 위험용품(전기히터, 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 안전 사용 홍보 ▲소방차ㆍ구급차 길 터주기 홍보 등이다.
정재후 서장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안전 작품 릴레이 전시회, 불조심 캠페인, 소방차 길터주기 퍼레이드를 추진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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