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서, 초등학교 주변에 교통안전 형광반사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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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0-10-14 11:26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세종경찰서는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운전자의 눈높이에 맞춘 형광반사지 총 2275개를 30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7월31일 세종경찰서가 LH 세종특별본부와 어린이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세종경찰서는 협약 후 첫 번째로 운전자의 어린이보호구역 시인성을 확보키 위해 승용차 운전자의 눈높이에 맞춘 9cmx11cm의 형광반사지총 2275개 학교당 25∼119개를 30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지난 9월 말경 설치를 완료했다.
시민들은 “운전자 눈높이로 형광반사지를 어린이보호구역에 집중 설치하여 운전자들의 시인성을 확보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주었다.
세종경찰은 “지난 7년 동안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ZERO화를 달성한 것은 시민 및 유관기관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 덕분으로 앞으로 세종경찰은 어린이 안전에 대하여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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