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서 신동지구대, 범죄우려지역 순찰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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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0-08-28 09:50본문

▲사진제공 = 익산경찰서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는 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GeoPros) 분석을 통한 각종 사건·사고 발생 지역 등 관내 범죄 우려 지역, 중요 순찰·거점 장소 등에 대해 전입 직원 상대 적극적으로 치안 정보 학습을 도와 신속한 112 신고대응 체제를 유지하도록 힘써 주민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다.
원룸·상가 밀집 지역으로 주민 이동이 많은 대학로, 영등동 먹자골목, 학원 밀집 지역 등 중요 사건·사고 발생률이 높은 지역과 여성안심구역, 여성안심귀갓길 등 성범죄 발생 우려 지역 등 전입자 상대 팀별 멘토 지정 관내 중요 치안 정보 학습지원을 통해 효율적인업무 처리와 신속한 112 신고 대응 향상에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정기적인 인사 이동에 따라 전입 직원들이관내 중요 치안 정보에 빠르게 숙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신속한 112 신고 출동 태세를 유지하여 주민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인사이동 후 근무에 차질이 없도록 모든 직원들이 서로 관심을 가지고 업무적으로 도와 각종 상황에 빈틈없이 대처하여 주민들의 불편과 피해가 없도록마음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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