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서, ‘흥을 주는 판SORI’를 주제로 교양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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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9-07-25 14:18본문
국악인 박선화·남경민 ‘흥을 주는 판 SORI’라는 주제로 강의 펼쳐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이동주)는 7월18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각 과장, 지구대·파출소장 등 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교양 아카데미를 실시햇다.
이 날 강의는 국악인 박선화, 남경민을 초청하여 ‘흥을 주는 판SORI’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판소리, 민요, 국악가요, 창극 총 4개로 나누어 판소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직원들과 함께 국악을 부르며 ‘우리 소리’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동주 서장은 “앞으로도 사회 각 분야의 전문지식과 교양을 갖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문화 경찰로 내부 역량 강화와 정서함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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