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서 신동지구대, 심야시간대 청소년 보호 활동 적극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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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5-22 09:44본문
개학 등교에 따른 청소년 비행 유무 점검·보호 활동 전개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에서는 고등학교 등교에 따라 늦은 시간 청소년 유동이 많은 학원가 일대 청소년 비행 등 일탈행위 점검과 보호 활동을 펼쳐 학부모와 청소년들로부터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익산경찰은 심야시간대 영등동 학원가 밀집지역 진출하여 흡연, 음주 등 청소년 비행 우려 지역과 PC방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장소 중심으로 청소년 비행 계도·점검 등 청소년 보호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청소년 다수 왕래하는 지역 중심 집중 예찰활동을 통해 인근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청소년 보호를 위한 맞춤형 순찰활동 전개하여 주민의 안전확보와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경찰관의 청소년 보호활동과 더불어 주민들의 관심 또한 중요한 부분으로 청소년들의 보다 쾌적하고 올바른 성장 환경 조성위해 공동체 치안 역량 강화에도 힘써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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