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서, 민관협력으로 ‘야외 新 112신고접수시스템’ 전국 최초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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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찰기독신문 작성일24-12-11 09:14 조회1,21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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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인천 계양경찰서(서장 양승현)에서는 야외에서 발생하는 흉악범죄에 대한 경찰 대응력 강화 및 범인의 자의적인 범죄 중단을 유도하는 AI 신고접수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12월1일부터 시범운영하고 있다.
2023년 신도림과 분당에서 발생한 '묻지마 칼부림' 사건 등 야외에서 발생 하는 흉악 범죄에 대한 경찰 대응력 강화 및 범인의 자의적인 범죄 중단을 유도하는 AI기능을 활용한 신고접수시스템을 12월1일부터 2025년 3월31일까지 4개월 간 운영할 예정이다.
계양구 작전동 소재 된밭공원에 전국 최초 AI 112신고접수시스템은 실외 홍보영상기기인 인포젝터와 AI비명인식비상벨간 기존에 이용하지 않고 있 던 기능을 결합하여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야외에서 긴급한 상황 발생시 AI기능을 활용한 비명신고접수시 인포젝터 기기를 통한 경찰 출동 영상과 함께 알림 음성이 동시에 현장으로 송출되 는 시스템으로 홍보 예방 범죄진행 자의적 중단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다.
기존에 각 지자체별 다양한 첨단 시스템을 설치 운영 중에 있으나 각 시 스템의 기능을 활용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보고 기능을 최대한 활 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계양서 범죄 예방대응과에서 직접 고안, 다양한 기술 협의를 통해 상용화에 이르렀으며 민관협력을 통해 무상지원을 받아 시범 운영된다.
계양경찰서는 “계양구청의 협조를 통해 관제센터를 통한 신고츨동을 시범 적으로 운영하고 분석 결과에 따라 확대 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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