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해양서, 코로나19 극복 헌혈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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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5-14 10:25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김석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부족한 혈액 수급을 위해 13일 경찰서에서 긴급 헌혈을 실시했다.
평택해양서는 혈액 수급에 적극 협조해달라는 대한적십자사의 요청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부터 경찰서 직원과 의경대원이 참여하는 긴급 헌혈을 실시했다. 긴급 헌혈에는 직원과 의경대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됨에 따라 우리나라 혈액 공급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2월에 이어 긴급 헌혈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혈액 공급 상황에 따라 헌혈 행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해양경찰서는 지난 2월18일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헌혈에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방역 지원, 지역 경제 살리기 등에 적극적인 참여를 펼칠 예정이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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